[BL게임] 드라마티컬 머더 (DMMd : DRAMAtical Murder) 한글 번역본 공개 [파일첨부] 게임번역공개

DMMD 번역본은 이제 공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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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9일
드라마티컬 머더 (DMMd : DRAMAtical Murder) 한글 번역본 완성

장르 : 뇌내 크래시 ADG (라고 제작사에서는 내세우고 있으나, 그냥 ADG형 BL게임)
제작사 : 니트로플러스키랄(Nitro+CHIRAL )

뚱딴지꽃이 공개한 일곱 번째 번역본

(아래는 지금까지 번역한 다른 게임 번역본 링크)

(<아카야 아카시야 아야카시노>의 번역본은 현재 비공개상태임...)




[텍스트 파일의 샘플]
중복되는 부분을 제외하면 이 포맷으로 약 800p 가량 (비교적 짧은 분량)



나는 원래 니트로플러스, 그러니까 니트로플러스키랄이 아닌 니트로플러스의 남성향 게임을 좋아해서 즐겨 플레이했다.  특히 니트로플러스의 시나리오 작가 "우로부치 겐"이 각본을 맡은 작품은 전부 다 딱 내 취향에 맞고 재미있었다.  그러다가 니트로플러스가니트로플러스키랄이라는 자회사인지 자매회사인지를 만들어서 무려 BL게임브랜드를 런칭했다는 것을 알았다.   원래부터 니트로플러스에서는 분명히 남성향 미연시임에도 불구하고 남성 캐릭터들에 여성 히로인 못지않게 공을 들여 멋진 남성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는 특이한 분위기의 게임이 많이 나왔다.  그래서 무려 그 니트로플러스에서 만들어낸 BL게임은 또 얼마나 멋진 캐릭터가 나와서 화끈한 스토리를 빚어낼지 한껏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  

하지만 처음으로 플레이해본 키랄의 첫작품 <토가이누의 피>는 내가 매우 재미있게 또 감명깊게 플레이했던 니트로플러스의 <팬텀 오브 인페르노>를 베이스로 깔고 만들었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내 기대를 전혀 충족시키지 못했다.  내게는 그저 우로부치 겐 스타일을 어설프게 흉내만 낸 아류작보다 못한 졸작으로 보였다.  우로부치 겐의 시나리오에 나오는 세계관은 사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판타지 같은 설정이지만, 희한하게도 그런 설정 안에서도 스토리가 삐그덕거리지 않고 나름 리얼하게 매끈하게 흘러간다는 게 장점인데, <토가이누의 피>는 그냥 앞뒤 안 맞고 개연성 없는 전개가 너무 많았다.  차라리 아예 대놓고 <팬텀 오브 인페르노>의 BL리메이크였다면 오히려 훨씬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좁아터진 BL게임 시장에서 <토가이누의 피>는 객관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모양이다.  난 아직도 <토가이누의 피>가 왜 그렇게 인기가 좋았는지 이해가 안 된다.  

그리고 다시 키랄의 신작 <스위트 풀>이 나왔다.  그래도 "니트로"라는 이름을 달고 나오는 게임을 그냥 못 본 척 하기는 힘들었다.  게다가 내가 <팬텀 오브 인페르노> 다음으로 재미있게 플레이했던 니트로의 화제작 <사야의 노래>를 베이스로 깔고 만들었다고 하니 결국 손을 대지 않을 수 없었다.  <사야의 노래>는 몰입도, 스토리전개에 따라 심장을 마구 두들겨 패는 것 충격, 클리어 이후의 여운 면에서는  지금까지 플레이한 니트로플러스 게임 중에서 가장 강렬했다.  하지만 <스위트풀>은 그야말로 어중간했다.  <사야의 노래>짝퉁 같으면서도 그보다 훨씬 못했다.  우로부치 겐이 감수를 했다고 한 것 같은데...제대로 안 한 모양이다-_-;;

<토가이누의 피>와 <스위트풀>에 너무 실망한 나머지 그 이후 키랄의 게임은 손대지 않기로 했다.  그래서 <라멘토>는 아예 쳐다도 보지 않았다.  특히 <라멘토>의 스토리가 다른 키랄 게임에 비해서 퀄리티가 떨어진다는 평이 있다고 하기에 더더욱 멀리하게 되었다.  뭐, 앞으로도 할 일은 없을 것 같다.

그러다가, 올림픽중계 보면서 자투리시간도 애매하게 많이 남고, 괜히 컴퓨터 앞에서 죽치고 있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일어 공부한 거 안 까먹게 적당한 게임 하나 번역해 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찾아보니 키랄에서 올해 DMMd라는 게임을 새로 냈다는 것을 알았다.  워낙 좁아터진 시장에 발매되는 게임 수도 적으니 선택의 폭도 좁고.  그래서, 속는 셈 치고, 만약 이것마저 재미없으면 키랄 게임은 정말 쳐다보지도 말아야지 하는 생각에 한 번 돌려 봤다.  


일단 첫인상이 최악이다.  


공략대상이랍시고 나와 있는 캐릭터들의 면면을 보니 한숨이 나온다.  
M끼 있는 인터넷폐인 히키코모리, 츤데레라기엔 그냥 성격파탄-_-;;
화투패무늬 기모노 입은, 1900년대에서 타임머신 타고 날아온 것 같은 유곽 기도 스타일 낭인
가스마스크 덮어쓴 4차원 또라이,  면상 좀 보자-_-+
탈옥한 범죄자...툭하면 두들겨 팬다...ㅠㅠ

(뭐 원래 니트로플러스의 히로인도 제대로 된 여자사람이 잘 없기는 하지만...에휴...)

BL게임이든 만화든 소설이든 그 장르 나름의 진부한 플롯과 캐릭터가 정형화되어 있다는 것은 나도 알고 있다.  그런 틀에서는 어느 정도 벗어나 있는 키랄의 게임이 신선하게 여겨지는 사람도 분명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니트로플러스의 남성향 게임 및 온갖 아니메에 찌들다 못해 푹 절어 있는 나에게는 키랄의 세계관이나 설정은 진부하게 느껴질 뿐이다.  뭐 설정이나 소재가 진부하다 해도 스토리로 재미있게 잘 풀어 나갈 수 있으면 상관없는 일이지만, 키랄의 시나리오라이터는 그런 재주가 뛰어난 것 같지는 않다.  


그래도, 딱 하나, 희망이 있었다*^^*


"(섹시한 목소리로)말하는" "동그랗고 폭신한" "네발짐승" 

"(가끔씩 인간형태로 변신~♡)"


이것만은 정말로 딱 내 취향이다ㅠㅠ  나츠메우인장의 냥코센세 이후로 난 저런 캐릭터만 보면 정신을 못 차리는 것 같다...;;;
저 위의 전혀 공략할 맛 안 나는 네 사내놈들을 공략(하는건지 당하는 건지...ㅠㅠ)하고 나면 저 강아지 루트로 갈 수 있다는 거다~!!
결국 오로지 저 강아지 하나 바라보고 플레이 겸 번역을 시작했다ㅋㅋㅋㅋ


1) 코자쿠 : 잉여 루트.  이 루트의 존재 의의를 모르겠다.  플레이시간 연장용??  성우 연기 별로다.
2) 노이즈 : 이 루트는 그나마 좀 재밌었다.  건방진 연하는 언제나 환영.
3) 밍크    : 이런 전개 취향에 안 맞아서 개인적으로 정말 싫어한다.  스턴건은 뒀다 뭐하나.  쏴버려 씨발.
                그런데도 밍크라는 캐릭터 자체는 맘에 들었다.  일관성이 있으니까.  옆에서 질질 끌려 다니는 주인공은 짜증났지만.  
4) 클리어 : 그냥 뭐 그럭저럭.  평이하다.  


여기까지 플레이한 후, 내가 키랄의 게임을 싫어하는 이유가 하나 더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주인공 캐릭터의 문제다.  키랄 게임의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의지박약이다.  욕심 없고, 야망 없고, 뚜렷한 목표도 없고.  주변 상황에 마구 휩쓸려 다닌다.  게다가 공략캐릭터를 공략한다기보다는, 공략캐릭터들에게 공략당한다는 느낌이 든다.  적극적으로 주변 상황에 대처하고 공략대상을 거꾸러뜨리는 타입의 주인공을 선호하는 나로서는 키랄 게임의 주인공을 도무지 플레이어인 나 자신의 분신으로 여길 수가 없는 거다.  에휴......


뭐 어쨌거나...자...이제 대망의 강아지 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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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실망이다~!!

(네타방지용 반전)

렌이 세이의 자기의식 중 하나이기를 간절히 바랐지만, 나의 바람은 여지없이 빗나갔다.  아오바와 세이가 이어지기를 그토록 바랐건만...이러면 세이만 불쌍하잖아ㅠㅠ  결국 내가 이전에 번역했던 <신학교>에서 내가 가장 싫어했던 가브리엘 루트와 똑같은 꼴이 나 버리고 말았다.  제발 "나를 보호하는 내 안의 또다른 나" 이따위 설정은 좀 안 나왔으면 좋겠다.  이제 와서 그런 설정 참신할 것 하나 없건만.  <신학교> 가브리엘 루트에서 아주 진절머리를 냈는데, 또 빼다박은 것 같은 플롯이라는 게 밝혀지자 힘이 쭉 빠졌다.  제발 그것만은 아니기를 바랐는데 하필 그거라니.  그리고 "본능으로서의 나" 부분은 또 내가 예전에 번역했던 <파나티카>의 추가시나리오에서 아실의 이중인격이 하나로 녹아드는 내용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솔직히 이중인격이란 소재도 진짜 지겹다.  아오~~


결국...나는 <드라마티컬 머더>를 번역본까지 만들어 가며 플레이에 열을 올렸지만, 클리어한 후 남는 건 허탈함뿐이다ㅠㅠ
지금까지 플레이해 본 키랄의 게임이 별로 재미가 없어서 아예 아무 기대 없이 플레이했는데도 재밌다고 느끼지 못했다.

그나마 이 게임에 후한 점수를 줄 수 있는 것은 시각적인 연출 부분이다.  ADG 장르로서 보여 줄 수 있는 최대한을 보여 준다는 느낌이 든다.  영세한 BL게임 제작사와는 달리 나름 오랫동안 남성향 게임 시장에서 살아남아 온 니트로플러스의 노하우가 녹아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렇게 비주얼적으로 화려하고 멋진데...  이런 멋진 비주얼이 좀 더 나은 스토리와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느껴진다.  


그래도 이 게임을 번역하면서 내 일본어 번역 실력이 처음에 번역놀이를 시작했을 때보다 훨씬 많이 늘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어서 뿌듯했다.  원래도 분량이 많은 게임은 아니라서 800p 정도밖에 안 됐지만 그마저도 번역 속도가 이전보다 훨씬 빨라져서 거의 플레이와 동시에 번역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종일 번역만 붙들고 있었던 게 아닌데도 2~3주만에 번역이 끝나 버렸다.  

어휘력이 얼마나 늘었는지도 번역본을 완성하기 위해서 사전에서 찾아 본 단어 수만 봐도 알 수 있다.  <신무의 새>는 문장이 딱 초등학생 동화 수준으로 쉬운데도 일본어 공부한 지 얼마 안 되었던 때라서 번역하는 데에 무려 1000단어를 찾아야 했고, DMMD와 문장 난이도 수준이 비슷한 <럭키독>은 무려 1300단어를 사전에서 뒤져야 했다.  하지만 DMMD 번역에는 단 450단어만 사전에서 찾는 수고를 들였다.  진짜 많이 발전했다^0^/


번역본 파일 공개 : 

압출을 풀었을 때 아래와 같이 9개의 한글 파일이 나오면 성공~!

1. 이 공략본은 pigpotato.eloos.com에 공개하였습니다.

 

2. 출처 명기시 배포 자유, 수정 금지입니다.

 

3. 퍼다 나를 경우 압축파일 통째로 옮겨 주시기를 바랍니다.

 

3. 게임 파일은 보내드리지 않습니다.

 

4. 게임 설치 방법은 검색하면 나옵니다.

 

5. 각 캐릭터의 엔딩을 보는 데에 일정한 순서에 따라 조건을 만족시켜야 하기 때문에

반드시, 공략본 파일 순서대로 플레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천 공략 순서는 ①코자쿠 → ②노이즈 → ③밍크 → ④클리어 → ⑤렌입니다.

 

6. 렌 루트는 코자쿠/노이즈/밍크/클리어 4캐릭터 모두를 클리어해야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렌 루트를 시작할 때에는 반드시, “처음부터” 새로 시작하세요.

 

7. 오타/오역 지적은 받지 않습니다. 오타와 오역은 하늘의 뜻입니다.

 

8. 19禁 장면은 번역을 생략하였습니다......;;;;;;

 

9. GOODEND를 제외한 BADEND 루트는 번역을 생략하였습니다......;;;;;;;





<럭키독>이나 <신학교>를 번역할 때에는 별 기대 안 하고 시작했다가 게임이 너무 재미있어서 즐겁게 번역에 몰두했던 것에 비하면, 이번 작업은 실망을 많이 느껴서 그다지 기분이 좋지는 않다.  하지만 어쨌든 하나의 결과를 완성하고 나니 그래도 어느 정도 성취감이나 자기만족이 느껴진다.  하다가 중간에 때려치우지 않아서 다행이다.  






이 포스터는 니트로플러스에서 우로부치 겐이 각본을 맡은 남성향 게임 <속 살육의 장고>다.  분량이 얼마 안 되기 때문에 몇 년 전에 겁없이 번역본을 만들어보겠다며 도전했던 적이 있다.  하지만 우로부치 겐 특유의 너무나도 난해한 문체와 어려운 단어 그리고 듣도보도 못한 한자의 공격에 초벌 번역을 절반 좀 못 미친 지점까지 해 놓고는 결국 포기했다.  하지만 이번에 DMMD 번역본을 손쉽게 완성해 놓고 나니 이제 미완으로 남아 있는 <속 살육의 장고> 번역본을 완성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니트로플러스의 팬으로서 우로부치 겐의 작품을 하나라도 번역해 보고 싶다고 늘 생각했는데, 이제는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제 남캐는 질렸고, 멋진 글래머 언니들의 화끈한 싸움이나 보고 즐겨야지.


워낙 문체가 어려워서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좀 쉬었다가 다음에는 이걸 완성하는 걸 목표로 삼아야겠다.
키랄은 이제 접고, 니트로플러스에 충성을 바쳐야지ㅎㅎ;;



덧글

  • 시바우치 2012/08/09 14:06 #

    토가이누의 피가 인기가 많았던 것은 희소성 가치, 좀 심하게 말하면 여성향 게임시장의 평균 퀄리티가 대략 시망이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그래픽이나 음악만 떼어놓고 보면 당시 여성향 기준으론 상당히 하이퀄리티였고, 하드한 세계관을 표방한 것도 드물었죠. (요즘도 보통 판타지나 학원물로 가니 여전히 드물지만ㅋ) 개인적으로는 설정을 본격적으로 살리지 못한 점이 아쉬웠으나 공략캐와 루트는 많은 편이라 그 중 일부는 마음에 들었고 앞서 말한 여성향의 보편적 퀄리티 기준;으로는 높은 편이라 대체로 긍정적인 인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그 이후 나온 라멘토는 특정 캐릭터를 좋아하지 못한 유저에겐 너무나 실망스러워서 상대적으로 더 나아 보이는 점도 있었던 듯요...-_-
    드라마티컬 머더는 아직 해보지 않았지만 키랄 주인공들이 약하고 줏대가 없다는 점은 동의합니다. 어드벤처 게임에서 루트에 따라 주인공의 성격이 왔다갔다 하는 것이야 흔한 패턴이지만, 세계관과 설정이 철저히 짜여져있는(것처럼 보이려는) 경우에는 기본적인 캐릭터성은 유지되고 목적의식도 심어주는 게 좋은데 주인공이고 주변인물들이고 도중에 까먹는 듯요;한편 시나리오 작가들이 BL을 잘 이해하고 있지 못하거나 많이 접하지 않았거나 팔리는 요소를 충분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 작가가 동성애를 비정상적이고 극단적인 것으로 인식해서 인위적으로 동성애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세계관을 계속 고수하고 있고 주인공도 최근 BL 트렌드치고는 너무 수동적이거든요; 토가이누의 한 캐릭터를 빼면 기본적으로 수로 설정되어 있는 것도 석연치 않구요.
  • 뚱딴지꽃 2012/08/10 00:08 #

    키랄은 그냥 빛좋은 개살구여요...
  • 2012/08/10 19:00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뚱딴지꽃 2012/08/10 19:05 #

    그 루트가 그나마 젤 낫죠. 어차피 가져가실 분 가져하라고 공개해 놓은 거예요. 출처만 명기하시면 배포하셔도 되구요.
  • 2012/08/30 19:08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뚱딴지꽃 2012/08/30 23:58 #

    배드엔딩은 귀찮아서 안했어요;;; 없는 게 맞아요...문서파일 여덟개 나오면 맞는 거예요~~
  • EriKa 2012/08/31 23:35 # 삭제

    존경스럽습니다.. 저 작업을 혼자 다 하시다니..
    저도 소설책 하나 번역하려고 하고 있는데
    언제나 다 끝낼지 까마득하네요..
    걍 이 작업은 실력도 실력이지만 끈기와 오기가 있어야 할 듯요
  • 뚱딴지꽃 2012/08/31 23:40 #

    일본소설은 세로쓰기 아닌가요...;;; 그래서 건드릴 생각도 안하는데...;;;
    실력이야 뭐...네이버 일어사전 쓰면ㅋㅋㅋ
  • ㅋㅋ 2012/09/01 18:41 # 삭제

    감사합니다!
  • 뚱딴지꽃 2012/09/01 23:51 #

    잘 쓰세요...
  • 2012/09/08 00:23 # 삭제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 뚱딴지꽃 2012/09/08 02:52 #

    잘 쓰세요...
  • 2012/09/24 22:17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뚱딴지꽃 2012/09/25 09:47 #

    제가 그팀 객원이라는...
  • 메르 2012/09/30 00:26 # 삭제

    덕분에 럭키독도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는데 또 다시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뚱딴지꽃 2012/10/02 12:55 #

    솔직히 럭키독만큼 재미있지 않아요ㅠㅠ
  • 2012/09/30 06:55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뚱딴지꽃 2012/10/02 12:56 #

    잘 쓰세요~
  • 돌고푼철 2012/09/30 07:06 # 삭제

    저 그리고 궁금한게 있는데 뚱딴지꽃님은 무슨 hwp뷰어 쓰시나요? 깔끔해 보이네요...
  • 뚱딴지꽃 2012/10/02 12:56 #

    그냥 평범한 아래한글입니다...
    저 샘플파일은 그림파일로 한 페이지만 출력해서 약간 보정한 거예요~~
  • 2012/10/06 11:39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뚱딴지꽃 2012/10/07 12:42 #

    잘 쓰시길...
  • 클램 2012/11/22 22:05 # 삭제

    키랄 작품들 훌륭했다고 보는데 ㅎㅎㅎ
    전 정말 재밌게 했었거든요... 비엘게임 중에서 가장 퀄 높고 좋은 게임들이었음.
    솔직히 여자들이 보는 거니까 하드하다고 해도 확실히 남자들 보는 것보단 낫긴하죠 ㅎㅎ
    그런데 dmmd는 좀 실망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전 라멘토 너무 좋았어요. 06년도 작품답지 않게 섬세한 인터페이스가 맘에 들었음... 하지만 진짜 질려서 넘어가려는데 스킵이 안된다는게 흠이었죠...
  • 뚱딴지꽃 2012/11/22 22:37 #

    저는 키랄은 이제 쳐다도 안보려고...ㅠㅠ
  • 2012/12/06 19:3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뚱딴지꽃 2012/12/07 07:05 #

    하기는 할 건데요...문체가 다른 게임에 비해서 심히 어렵거든요ㅠㅠ 듣도보도못한 한자와 숙어의 공격에 그 특유의 문어체... 언제까지 할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없는 게 저도 아쉽네요ㅠㅠ 다 하면 공개할 테니 기다려 주십사 하는 말밖에ㅠㅠ 살육의 장고 절반 넘게 하는 동안 다섯 번쯤 중도포기하고 쉬었어요ㅠㅠ
  • 2012/12/07 07:2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뚱딴지꽃 2012/12/07 14:28 #

    제가 속 살육의 장고 번역해보겠다고 덤빈 건 몇 년 전인데, 조금 하다가 포기하고 다른 쉬운 게임 번역 하나 뚝딱 해치우고, 그러고 나서 이제 실력 좀 늘었겠지 하고 덤볐다가 깨갱 하고 보류하고, 그러기를 수차 반복중입니다. 그 와중에 다른 번역본만 몇 개 나오고 말았네요ㅋㅋㅋㅋ 제가 원래 일본어 실력이 좋은 편이 아닌데, 순전히 네이버 일어사전의 엄청난 기능에 기대서 어거지로 하는 거라서, 안 되는 걸 억지로 하려다 보니 힘드네요. 올해까지는 하고 싶었는데, 뭐 내년 상반기까지는 어찌저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맘내키면 조금 하고 뭐 그런 식이라... 너무 기대하진 마세요... 그래도 언젠가 완성되면 올릴게요ㅠㅠ
  • 2014/12/02 16:0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지나가다가; 2012/12/08 00:56 # 삭제

    일어의 압박에서 조금 벗어날 수 있겠네요 귀한 자료 감사합니다ㅠㅠ
  • 뚱딴지꽃 2012/12/08 01:59 #

    번역한 다른 게임 중에는 개인적으로 이것보다 더 나은 것도 많았는지라...관심있으시면 해보시기를...
  • 어벙 2013/03/21 21:12 #

    고맙습니다~
  • 뚱딴지꽃 2013/03/21 23:32 #

    잘 쓰시길...
  • 뿌쮸쀼쮸 2013/03/27 19:17 # 삭제

    감사해요!!!!! :)
  • 뚱딴지꽃 2013/03/30 20:34 #

    잘 쓰시길~~
  • 지나가는행인 2013/04/09 21:52 # 삭제

    잘 쓰겠습니다! 코우자쿠랑 밍크는 안보고 어떻게 했는데 나머지는 도저히 못하겠네요 번역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1122 2013/05/12 01:51 # 삭제

    감사합니다~~
  • 뚱딴지꽃 2013/05/12 20:44 #

    잘 쓰시길...
  • 2013/06/19 13:4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6/25 14:5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6/25 15:0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6/25 18:2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6/25 19:1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6/25 19:5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6/26 03:1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12/15 00:3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1/05 12:2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비아 2016/01/04 20:23 #

    찾고있엇는데 정말너무감사합니다!!
    회원이아니라 댓글을 못달아서
    가입해버렸네요 ㅎ

    댓글로라도 꼭 감사하단말씀 꼭 드리고싶어서요!

    정말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잘쓸게요 ^^*
  • 뚱딴지꽃 2016/01/19 14:10 #

    제가 이 덧글을 너무 늦게 봤네요. 감사 인사 이렇게 열렬히 해주시다니 저도 정말 기쁩니다.
    이글루 회원 아니시면 네이버로 댓글 달아주셔도 됐는데 말이죠^^

    어쨌든 즐거운 플레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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